배리어프리오페라는 세계 최초로 시각장애인들도 오페라를 즐길 수 있게 하는 프로젝트입니다.

최근에는 청각장애인에게까지 그 범위를 확대하고 있으며, 시/청각장애인 뿐 아니라, 비장애인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오페라입니다.

Opera

배리어 프리 오페라 소개

  • 어둠속의 오페라
    오페라 DVD 시각장애인용 음원제작
    예술의 전당 일반공연 Barrier-free 제공
  • <배리어프리 오페라>는 배리어프리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암전상태에서 선보인 초연 <어둠속의 오페라 라 보엠>을 비롯해 유명 DVD의 시각장애인용 언어옵션을 제작한 <소리로 보는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>, 예술의 전당 일반 오페라 공연에 시각장애인을 초청해 배리어프리를 제공한 <빛이 된 오페라 마술피리>등 시각장애인'을' 위한 오페라로 시작해, 최근에는 <소리로 보는 오페라> <모두를 위한 오페라>등 오페라 갈라콘서트에 성우드라마와 그림자극, 방향이 입혀진 음향효과음, 음악 수어 등을 더한 시/'청'각 장애인들'도' 즐기는 오페라로 그 개념을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.
  • 정희정의 소리로 보는 오페라
    정희정의 소리로 보는 오페라
    어둠속의 오페라
  • 배리어프리 오페라를 통해 비장애인은 어려운 오페라를 색다르고 친근하게 만날 수 있을 뿐 아니라, 시/청각장애인도 비장애인과 함께 앉아 오페라를 즐길 수 있습니다. 이를 통해 직접적인 목적인 시청각장애인을 비롯한 문화소외계층의 문화향유기회를 확대하고, 함께 관람하는 비장애인들은 Barrier-free contents제작의 필요성과 Barrier-free 문화의 확대를 위해 함께 고민해보는 계기로 삼고자 합니다. 오페라를 통해 공감으로 장애의 벽을 넘고자하는 저희 배리어프리 오페라에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.
*배리어프리 (barrier-free): UN 장애인권보고서에서 처음 채택된 용어. 장애여부와 관계없이 사회적 인프라 등을 이용할 수 있게 하는 것으로, 건축물의 문턱을 없애는 등의 건축분야에서 시작되어, 최근에는 영화, 전시 등 문화콘텐츠를 즐기게하는 등 문화예술 영역으로 확대되고 있다.
*배리어프리오페라 로고: 배리어프리의 첫글자인 B와 F를 합쳐 16분 음표모양으로 형상화한것으로, 시각장애인과 함께 쓰는 시계 EONE에서 제작해주셨습니다.